이대호가 5월 첫날부터 홈런을 쏘아 올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대호는 1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2014 시즌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펄로스와의 경기에서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 3타수 1안타(1홈런) 1볼넷을 기록했다.

지난 4월 29일 오릭스전에서도 홈런을 터뜨린 이대호는 2경기 만에 시즌 4호 홈런을 쳐내며 본격적인 홈런포 가동에 들어갔다.

사진=연합뉴스

디지털뉴스부 dt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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