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기업 안랩은 노동절에서 석가 탄신일로 이어지는 5월 초 연휴 때 발생할지 모를 보안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사용자별로 지켜야 할 보안 수칙을 28일 발표했다.
안랩이 제시한 `3X3 필수 보안 수칙`에는 PC와 스마트폰 사용자, 기업의 보안 담당자 등 3개 보안계층이 유의해야 할 중요한 사항이 3개씩 담겼다.
우선 개인PC 사용자는 ▲ OS(운영체제)ㆍ인터넷 브라우저ㆍ오피스 소프트웨어 버전 최신 유지 ▲ 백신 프로그램 설치 및 자동업데이트ㆍ실시간 감시 기능 실행 ▲출처가 불분명한 메일ㆍSNS에 첨부된 링크 실행 자제 등이 필요하다.
스마트폰 사용자는 항상 네트워크에 연결돼 해커의 표적이 되는 만큼 ▲ 문자 메시지ㆍSNS에 포함된 URL 실행 자제 ▲ 모바일 전용 보안 앱ㆍ스미싱 탐지 앱 설치▲ `알 수 없는 출처(소스)`의 허용 금지 설정 등이 요구된다.
조직 보안 담당자는 휴가를 떠나기 전에 ▲ 사내 모든 PC 및 서버의 OSㆍ웹페이 지ㆍ응용소프트웨어 보안 상황 점검 ▲ 연휴기간 서비스하지 않는 PCㆍ시스템의 조직 내 네트워크 연결 차단 ▲ 비상 연락 체계 구축 등을 해야 한다.
안랩은 이번 연휴 기간에도 평상시처럼 24시간 근무체제를 가동한다.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공식 트위터와 블로그, 페이스북으로 실시간 정보를 올릴 계획이다.
한창규 안랩 시큐리티대응센터장은 "긴 연휴기간이나 각종 사회 이슈가 발생한 분위기를 틈타 스미싱, 개인정보 유출 등 다양한 보안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개인은 물론 기업, 기관에서도 기본적인 보안 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안랩이 제시한 `3X3 필수 보안 수칙`에는 PC와 스마트폰 사용자, 기업의 보안 담당자 등 3개 보안계층이 유의해야 할 중요한 사항이 3개씩 담겼다.
우선 개인PC 사용자는 ▲ OS(운영체제)ㆍ인터넷 브라우저ㆍ오피스 소프트웨어 버전 최신 유지 ▲ 백신 프로그램 설치 및 자동업데이트ㆍ실시간 감시 기능 실행 ▲출처가 불분명한 메일ㆍSNS에 첨부된 링크 실행 자제 등이 필요하다.
스마트폰 사용자는 항상 네트워크에 연결돼 해커의 표적이 되는 만큼 ▲ 문자 메시지ㆍSNS에 포함된 URL 실행 자제 ▲ 모바일 전용 보안 앱ㆍ스미싱 탐지 앱 설치▲ `알 수 없는 출처(소스)`의 허용 금지 설정 등이 요구된다.
안랩은 이번 연휴 기간에도 평상시처럼 24시간 근무체제를 가동한다.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공식 트위터와 블로그, 페이스북으로 실시간 정보를 올릴 계획이다.
한창규 안랩 시큐리티대응센터장은 "긴 연휴기간이나 각종 사회 이슈가 발생한 분위기를 틈타 스미싱, 개인정보 유출 등 다양한 보안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개인은 물론 기업, 기관에서도 기본적인 보안 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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