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복선전철 개통 등 호재
현대건설은 다음달 경기도 평택시에 '송담 힐스테이트' 925세대를 신규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
송담 힐스테이트는 평택시 안중읍 송담택지지구 80-1블록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1층, 지상 27층 12개동으로 전용면적 59㎡ 496세대, 72㎡ 218세대, 84㎡ 238세대로 구성됐다. 입주는 2016년 12월 예정이다.
아파트 전체가구의 69%가 채광과 통풍이 용이한 판상형이며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을 위해 지상 주차공간을 줄여 중앙광장, 휴게소, 운동시설 등 편의시설을 배치했다. 또 오는 2019년 서해안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단지 인근에 안중역(가칭)이 조성되고 물류센터도 건립될 예정이어 서부권의 물류, 교통 중심지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송담택지지구에 분양하는 첫 아파트로 평택시 서부권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로 인근지역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며 "중소형 규모가 전체물량의 75%로 소비자의 관심이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현대건설은 다음달 경기도 평택시에 '송담 힐스테이트' 925세대를 신규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
송담 힐스테이트는 평택시 안중읍 송담택지지구 80-1블록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1층, 지상 27층 12개동으로 전용면적 59㎡ 496세대, 72㎡ 218세대, 84㎡ 238세대로 구성됐다. 입주는 2016년 12월 예정이다.
아파트 전체가구의 69%가 채광과 통풍이 용이한 판상형이며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을 위해 지상 주차공간을 줄여 중앙광장, 휴게소, 운동시설 등 편의시설을 배치했다. 또 오는 2019년 서해안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단지 인근에 안중역(가칭)이 조성되고 물류센터도 건립될 예정이어 서부권의 물류, 교통 중심지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송담택지지구에 분양하는 첫 아파트로 평택시 서부권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로 인근지역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며 "중소형 규모가 전체물량의 75%로 소비자의 관심이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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