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라데이타(대표 오병준)는 기업 전반의 분석을 최적화하는 빅데이터 솔루션 `테라데이타 쿼리그리드`를 16일 선보였다.

신제품은 데이터에 대한 원활한 셀프서비스 액세스, 단일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Teradata Database) 및 애스터 데이터베이스(Aster Database) 쿼리부터 다른 시스템 전반의 분석 프로세싱을 지원한다. 또, 특정 툴이나 IT 개입 없이, 데이터에 대한 액세스 및 분석에만 역량을 집중시킬 수 있도록 분석 엔진과 파일 시스템을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데이터가 위치한 지점에서 프로세싱을 통해 데이터 이동과 복제를 최소화할 수 있다.

테라데이타 측은 신제품이 다양한 환경에서 가장 빠른 속도와 넓은 범위에서 분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테라데이타는 테라데이타 쿼리그리드를 향후, 분석 엔진 및 파일 시스템과 연결하고, 엔터프라이즈 전반에서 프로세싱을 확장시키는 고급 옵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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