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읍방사선연구소서 워크숍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방사선육종 분야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는 14∼18일까지 5일간 정읍 첨단방사선연구소에서 국제원자력기구(IAEA)/아시아태평양원자력협력협정(RCA) 국제회의인 `식물 돌연변이 육종에서의 이온빔 기술 활용 워크숍'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 회의에는 호주, 방글라데시, 중국, 인도 등 아태 지역 16개 RCA 회원국 방사선육종 전문가 18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회의에서 회원국의 방사선육종 기술동향 중 최근 일본에서 많은 성과를 내고 있는 식물육종 분야 중이온빔 조사기술을 담은 `이온빔 육종 방법 및 안내 책자초안'을 작성할 계획이다.
회의 넷째날인 오는 17일에는 `돌연변이 육종 최신 기술 및 동향'을 주제로 심포지엄이 열린다. 심포지엄에서는 △돌연변이 품종개발 및 이용 △돌연변이체를 이용한 유전체 연구 △돌연변이 육종 관련 최신 기술 등 총 3개 분야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의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강시용 첨단방사선연구소 방사선생명공학연구부장은 "앞으로 육종분야 공동기획 과제 추진 및 민간 육종가 기술 지원 등 국내 방사선육종 활성화를 통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방사선육종 분야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는 14∼18일까지 5일간 정읍 첨단방사선연구소에서 국제원자력기구(IAEA)/아시아태평양원자력협력협정(RCA) 국제회의인 `식물 돌연변이 육종에서의 이온빔 기술 활용 워크숍'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 회의에는 호주, 방글라데시, 중국, 인도 등 아태 지역 16개 RCA 회원국 방사선육종 전문가 18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회의에서 회원국의 방사선육종 기술동향 중 최근 일본에서 많은 성과를 내고 있는 식물육종 분야 중이온빔 조사기술을 담은 `이온빔 육종 방법 및 안내 책자초안'을 작성할 계획이다.
회의 넷째날인 오는 17일에는 `돌연변이 육종 최신 기술 및 동향'을 주제로 심포지엄이 열린다. 심포지엄에서는 △돌연변이 품종개발 및 이용 △돌연변이체를 이용한 유전체 연구 △돌연변이 육종 관련 최신 기술 등 총 3개 분야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의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강시용 첨단방사선연구소 방사선생명공학연구부장은 "앞으로 육종분야 공동기획 과제 추진 및 민간 육종가 기술 지원 등 국내 방사선육종 활성화를 통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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