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공개가 금지됐던 북한 전역 지도가 일반에 모습을 드러냈다.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대북 관련 국가기관에만 제공하던 북한지역 지형도, 위성지도, 수치지형도(디지털지도)를 28일부터 민간에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은 평안남도 남포.

사진=국토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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