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최종태)는 4월부터 12월까지 서울디지털산업단지 근로자의 문화복지증진을 위해 `G밸리 문화센터'를 운영한다.
G밸리 문화센터는 2014년 부처 간 협력문화 예술 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공동으로 추진되며, 문화적으로 소외된 산업단지 근로자를 대상으로 난타, 뮤지컬, 우쿨렐레 등 3개 강좌가 개설된다.
서울지역본부는 오는 27일까지 서울디지털산업단지 입주기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회원을 모집하고 강좌별 매주 1회 퇴근시간 이후에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연말 전국산업단지경연대회를 통해 그간에 갈고 닦은 실력을 펼칠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최종태 서울지역본부장은 "서울디지털산업단지는 젊은 인재들이 많은 지역으로 다양한 문화컨텐츠가 절실히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와 공간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규화선임기자 david@
G밸리 문화센터는 2014년 부처 간 협력문화 예술 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공동으로 추진되며, 문화적으로 소외된 산업단지 근로자를 대상으로 난타, 뮤지컬, 우쿨렐레 등 3개 강좌가 개설된다.
서울지역본부는 오는 27일까지 서울디지털산업단지 입주기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회원을 모집하고 강좌별 매주 1회 퇴근시간 이후에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연말 전국산업단지경연대회를 통해 그간에 갈고 닦은 실력을 펼칠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최종태 서울지역본부장은 "서울디지털산업단지는 젊은 인재들이 많은 지역으로 다양한 문화컨텐츠가 절실히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와 공간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규화선임기자 david@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