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대표 김흥제)은 소득공제장기펀드(소장펀드) 출시 후 이틀 만에 7500개 계좌의 소장펀드를 판매했다고 19일 밝혔다.
금융투자협회가 집계한 이틀 동안 판매 계좌 수는 약 2만7000개로 이중 HMC투자증권이 전체 실적의 25% 이상을 판매한 셈이다.
HMC투자증권은 3만여명의 대상 고객을 사전 확보해,'절세 및 재테크'를 주제로 100여 차례의 고객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사전 마케팅을 전개한 것이 큰 효과를 봤다고 분석했다.
권지홍 HMC투자증권 상품전략팀 부장은 "소장펀드는 2030세대 고객의 친화적인 절세 상품으로, 사회초년생 및 중산층이 목돈마련을 통해 재테크를 실현할 수 있는 최선의 상품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고객 수익을 위한 철저한 포트폴리오로 소장펀드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유근일기자 ryuryu@
금융투자협회가 집계한 이틀 동안 판매 계좌 수는 약 2만7000개로 이중 HMC투자증권이 전체 실적의 25% 이상을 판매한 셈이다.
HMC투자증권은 3만여명의 대상 고객을 사전 확보해,'절세 및 재테크'를 주제로 100여 차례의 고객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사전 마케팅을 전개한 것이 큰 효과를 봤다고 분석했다.
권지홍 HMC투자증권 상품전략팀 부장은 "소장펀드는 2030세대 고객의 친화적인 절세 상품으로, 사회초년생 및 중산층이 목돈마련을 통해 재테크를 실현할 수 있는 최선의 상품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고객 수익을 위한 철저한 포트폴리오로 소장펀드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유근일기자 ryur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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