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일영)은 오는 13일 대전 유성구 아드리아호텔에서 차 사고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피해가정에 대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희망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봉사단은 공단이 사회복지사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지난 2010년부터 5년째 운영해 오고 있는 봉사단체로, 올해는 지난해보다 30명이 늘어난 180명이 지역별로 배치돼 활동할 예정이다. 발대식에서는 정부관계자와 봉사단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원봉사 전문가로부터 봉사활동 요령을 배우고 본격적인 활동을 위한 결의를 다질 계획이다.
또한 공단은 봉사단 활동 외에도 지난 2000년부터 생활형편이 어려운 차 사고 피해가족을 대상으로 재활보조금, 장학금 등의 경제적 지원을 했으며 올해도 2만여명을 대상으로 380억원을 지원한다.
정일영 이사장은 "우리 주변에는 차 사고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피해가정이 많다"며 "차사고 피해가족들에게 위안과 희망이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이 봉사단은 공단이 사회복지사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지난 2010년부터 5년째 운영해 오고 있는 봉사단체로, 올해는 지난해보다 30명이 늘어난 180명이 지역별로 배치돼 활동할 예정이다. 발대식에서는 정부관계자와 봉사단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원봉사 전문가로부터 봉사활동 요령을 배우고 본격적인 활동을 위한 결의를 다질 계획이다.
또한 공단은 봉사단 활동 외에도 지난 2000년부터 생활형편이 어려운 차 사고 피해가족을 대상으로 재활보조금, 장학금 등의 경제적 지원을 했으며 올해도 2만여명을 대상으로 380억원을 지원한다.
정일영 이사장은 "우리 주변에는 차 사고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피해가정이 많다"며 "차사고 피해가족들에게 위안과 희망이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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