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티에스가 프린팅 상황 전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3D프린터 '델타봇-K 미니'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한쪽이 출력부로 막혀 있는 다른 3D프린터와 달리, 출력부를 상단에 배치하는 델타 구동방식을 적용, 360도 어느 각도에서도 프린팅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프린팅 방식은 수지압출법(FDM)을 사용하며 최대 210×210×260㎜ 크기의 물체를 출력할 수 있다. 무게 11㎏, 가격은 200만원대다.

서영진기자 artjuck@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