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 대상 클라우드 스토리지 '원드라이브 포 비즈니스' 판매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원드라이브 포 비즈니스는 기존 스카이드라이브 프로 이름을 바꾼 것으로 오는 4월1일부터 서비스할 예정이다. 그동안 스카이드라이브 프로는 오피스365 또는 쉐어포인트온라인 등 MS의 유료 서비스를 사용해야만 쓸 수 있었으나, 원드라이브 포 비즈니스는 개별적으로 용량을 구입해서 사용할 수 있다.
업계에서는 MS가 확대되는 기업용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공략하기 위해 구글 드라이브, 드롭박스 포 비즈니스와 같은 서비스와 직접 경쟁할 수 있도록 사업 방식을 전환한 것으로 보고 있다.
가격은 25GB 용량(1개 계정) 5달러부터 시작하며, 4월부터 9월까지는 2.5달러로 할인해서 제공된다. 기존 오피스365 프로 플러스 사용자는 1.5달러에 사용할 수 있다.
이형근기자 bass007@
원드라이브 포 비즈니스는 기존 스카이드라이브 프로 이름을 바꾼 것으로 오는 4월1일부터 서비스할 예정이다. 그동안 스카이드라이브 프로는 오피스365 또는 쉐어포인트온라인 등 MS의 유료 서비스를 사용해야만 쓸 수 있었으나, 원드라이브 포 비즈니스는 개별적으로 용량을 구입해서 사용할 수 있다.
업계에서는 MS가 확대되는 기업용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공략하기 위해 구글 드라이브, 드롭박스 포 비즈니스와 같은 서비스와 직접 경쟁할 수 있도록 사업 방식을 전환한 것으로 보고 있다.
가격은 25GB 용량(1개 계정) 5달러부터 시작하며, 4월부터 9월까지는 2.5달러로 할인해서 제공된다. 기존 오피스365 프로 플러스 사용자는 1.5달러에 사용할 수 있다.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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