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대표 최치훈)은 최근 아파트 주부자문단그룹 '21세기 주택위원회' 16기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위원회는 주택브랜드 래미안과 주거문화를 함께 창조해 나가는 고객 파트너로 올해 16년째를 맞고 있다. 그동안 수납 아이디어, 테라스하우스 등을 제안했고 올해는 단지 외부조경, 커뮤니티 시설 등 아이디어를 실현할 계획이다. 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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