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콤코리아(대표 신대준)는 연간 계약 방식의 영상 협업 솔루션 패키지인 `리얼프레즌스 원`과 영상 협업 지원 가상화 소프트웨어 `리얼프레즌스 플랫폼 가상화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폴리콤은 모든 규모의 기업들이 비즈니스 모델과 예산에 맞춰 영상 협업 도입할 수 있도록 연간 계약 방식의 영상 협업 솔루션 패키지 및 가상화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 모델과 예산에 따라 혼합 혹은 온프레미스 방식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새롭게 공개된 표준기반 영상 협업 플랫폼인 리얼프레즌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뛰어난 사용자 경험, 유연한 확장성, 시스템 안정성 및 높은 보안성을 제공한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신대준 폴리콤코리아 대표는 "기업들은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빠른 의사 결정을 돕는 UC&C의 가치는 물론 음성 및 영상 컨텐츠 협업 솔루션의 혜택을 이미 잘 알고 있다"면서 "모든 기업들의 고민인 비용 투자 대비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기업들에게 다양한 구매 방식으로 영상 협업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소영기자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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