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셀카 찍은 교수'
27년간 매일 셀카를 찍은 교수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보스턴칼리지의 칼 바덴 교수는 최근 지난 27년간 매일 아침 찍은 셀카를 모아 영상으로 제작했다.

바덴 교수는 생활의 강박을 예술로 승화시키겠다는 목적으로 '에브리데이(Every Day)'라는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바덴 교수는 "많은 사람들이 도시, 가족, 주위환경 등 주변의 이야기를 사진으로 남기는데 나는 좀 더 획기적인 기록을 남기고 싶었다"며"세상을 떠날 때까지 셀카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매일 셀카 찍은 교수 소식에 누리꾼들은 "매일 셀카 찍은 교수 대박" "매일 셀카 찍은 교수 완전 신기하다" "매일 셀카 찍은 교수 엄청나구나" "매일 셀카 찍은 교수 최고" "매일 셀카 찍은 교수 나도 해 보고 싶은 프로젝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부 dtnews@

사진=온라인 커뮤니티(매일 셀카 찍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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