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스트림즈(대표 이영상)는 충북대학교 비즈니스데이터융합학과와 기업정보화지원센터에서 주관한 `제4회 산학연관 심포지엄'에 참여해 발표세션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과학기술과 의학, 생명 등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가 폭발적으로 생성되고 활용되는 빅데이터의 가치를 전망하고 빅데이터 활용 체계를 정립하고자 개최됐다.

데이터스트림즈는 빅데이터 기반 전자증거 활용 탈세 분석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빅데이터 처리 솔루션 테라스트림 포 하둡(TeraStream for Hadoop)을 소개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공공과 학계의 높은 식견을 갖춘 전문가들이 참석한 자리로 데이터스트림즈의 기술 역량과 전문성에 대해 더욱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미래의 공공과 과학기술에 대한 빅데이터의 실질적인 발전성에 대해 되짚어보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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