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는 25일 서울 송파구 협회 대회의실에서 이사회를 열어 강관산업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고 신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등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협의회는 이를 위해 신수요 창출, 경쟁력 확보 전략수립, 마케팅, 연구개발(R&D) 등의 부문을 집중 지원하는 한편 지난해 국내 강관사업 현황에 대한 전수조사도 진행하기로 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강관협의회 회장인 박종원 동양철관 사장, 엄정근 하이스틸 사장, 이휘령 세아제강 사장, 신성재 현대하이스코사장, 이범호 금강공업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강관협의회는 강관산업의 대외 경쟁력 향상을 위해 2005년 3월 발족했으며 현재19개 강관업체를 회원으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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