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울산 언양읍 울산과기대(UNIST)에서 개최된 기술경영경제학회 학술대회에서 이장재 한국과총 정책연구소장(왼쪽 세 번째부터), 박영일 기술경영경제학회장(이화여대 교수), 이병헌 광운대 교수 등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가져온 경제ㆍ사회적 파급효과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학회는 KIST가 설립 후 47년간 총 595조원의 경제사회적 파급효과를 창출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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