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는 사내 기부금으로 쌀을 구입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기부금은 사내 야구동호회와 각 부서가 받은 상금 600만원과 법인카드 포인트 400만원을 합쳐 조성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1000만원의 기부금으로 이천쌀 175포(20㎏들이)를 구입해 이천(100포)과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75포)에 사는 홀로 사는 노인과 결손가정에 전달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이날 이천시청에서 조병돈 이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쌀 100포를 전달했으며, 손양면에는 2월 중에 75포를 전달할 예정이다.

정유진기자 y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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