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본사 임직원은 23일 서울 관악구 삼성동 일대 불우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오후 열린 이번 행사에서 120여명의 본사 임직원들은 53가구에 연탄 5300여장을 직접 배달했다. 박성필 대외협력팀장은 "아직도 따뜻한 온기가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이 많아 연탄배달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회사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우수리 기부 등을 통해 연중 모금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모금액의 100%를 추가로 지원하는 매칭그랜트 제도를 지난 2008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조성된 기금은 어린이재단ㆍ장애인복지관 등 자매결연 기관에 대한 정기 후원 및 각 지역 사업장의 나눔 활동 등에 사용되고 있다.
박정일기자 comja77@
지난 22일 오후 열린 이번 행사에서 120여명의 본사 임직원들은 53가구에 연탄 5300여장을 직접 배달했다. 박성필 대외협력팀장은 "아직도 따뜻한 온기가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이 많아 연탄배달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회사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우수리 기부 등을 통해 연중 모금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모금액의 100%를 추가로 지원하는 매칭그랜트 제도를 지난 2008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조성된 기금은 어린이재단ㆍ장애인복지관 등 자매결연 기관에 대한 정기 후원 및 각 지역 사업장의 나눔 활동 등에 사용되고 있다.
박정일기자 comja77@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