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24일 개봉한 배우 공유 주연의 영화 `용의자`가 곰TV 서비스를 개시한다.
인터넷미디어 곰TV 측은 19일 "오는 19일부터 영화 `용의자`를 서비스 진행한다"고 전했다. 2일 후 부터 `용의자`는 곰TV에 접속해 다운로드 또는 스트리밍 방식으로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용의자`는 남한으로 망명한 북한 특수요원 지동철(공유)이 복수를 위해 몸을 던지는 액션영화. 약 413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공유 용의자의 곰TV 서비스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용의자 안 봤는데 잘 됐다" "벌써 안방에서 관람 가능? 신난다" "곰TV가 한 턱 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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