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평가협회는 제14대 신임회장에 서동기 경일감정평가법인 감정평가사를 선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서동기 회장은 "위기에 몰린 감정평가 업계에 희망을 불어넣고 하나된 업계, 소통하는 협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 회장은 지난 10대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으며 임기는 3월부터 2년간이다.
허우영기자 yenny
서동기 회장은 "위기에 몰린 감정평가 업계에 희망을 불어넣고 하나된 업계, 소통하는 협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 회장은 지난 10대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으며 임기는 3월부터 2년간이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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