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은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4859억 원으로 전년보다 117.8% 늘었다고 19일 공시했다.
반면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조5792억 원으로 0.3%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2362억 원의 순손실을 봐 적자 전환했다.
효성 관계자는 "매출액은 건설부문 실적 감소 등으로 소폭 줄었다"며 "당기순이익은 국세청 세무조사 결과에 따른 추징금 납부로 적자전환 됐다"고 말했다.
정유진기자 yjin@
반면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조5792억 원으로 0.3%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2362억 원의 순손실을 봐 적자 전환했다.
효성 관계자는 "매출액은 건설부문 실적 감소 등으로 소폭 줄었다"며 "당기순이익은 국세청 세무조사 결과에 따른 추징금 납부로 적자전환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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