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병원장 김세철)은 17일부터 병원을 찾은 환자들이 궁금해하는 사항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안내하는 '설명간호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병원 로비에 위치한 설명간호사는 진료실과 검사실 등의 위치 안내 등 기본적인 사항부터 초진환자 상담, 진료절차, 검사나 수술의 필요성 및 과정 등 진료에 관한 전문적인 사항까지 자세해 설명하고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병원 이용이 낯설거나 쉽지 않은 초진환자와 나이 드신 어르신들을 위해 진료 접수부터 진료과 및 검사실까지 동행 안내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안내직원과 봉사자들을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설명간호사제도는 20∼30년 임상 경험이 있는 경력 간호사 2명과 안내직원 2명, 그리고 동행서비스 봉사자 등으로 구성ㆍ운영된다.
남도영기자 namdo0@
병원 로비에 위치한 설명간호사는 진료실과 검사실 등의 위치 안내 등 기본적인 사항부터 초진환자 상담, 진료절차, 검사나 수술의 필요성 및 과정 등 진료에 관한 전문적인 사항까지 자세해 설명하고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병원 이용이 낯설거나 쉽지 않은 초진환자와 나이 드신 어르신들을 위해 진료 접수부터 진료과 및 검사실까지 동행 안내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안내직원과 봉사자들을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설명간호사제도는 20∼30년 임상 경험이 있는 경력 간호사 2명과 안내직원 2명, 그리고 동행서비스 봉사자 등으로 구성ㆍ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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