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민의 재발견” 극찬
SBS 아침 '나만의 당신'(극본 마주희, 연출 김정민)의 조연출 함준호PD가 "한다민씨는 이번 드라마에서 재발견 될 배우"라고 극찬했다.
20일 첫 방송된 '나만의 당신'은 착하고 정직하게 자란 착한 여인이 자신에게 직면한 끔찍한 역경을 극복하고 일어서는 통쾌하고 가슴 찡한 이야기를 그려가면서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극중에서 한다민은 BJ패션 상무이자 화끈하고 열정적인 이유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성재를 둘러싼 비밀을 모른 체 결혼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극중 긴장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함준호PD는 "한다민씨가 첫 주인공이라 대사량이 길고, 감정 연결하는 부분에서도 쉽지 않았을 텐데,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한다"며 "유라가 기쁘거나 슬프고, 화난 표정 등 감정표현이 많은 캐릭터인데, 다민씨가 이를 선보이기 위해 정말 많은 준비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함PD는 "특히, 그녀가 연기하는 걸 보면 아이 엄마라는 사실을 잊을 만큼 몰입도에 놀라게 되고, 정말 예쁘고 노력도 많이 하는 이 배우가 왜 이제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 정도"라며 "나만의 당신을 통해 한다민이라는 배우가 주목을 받을 거라는 확신과 함께 '한다민의 재발견'이라는 이야기도 나올 것"이라고 확신했다.
드라마 '나만의 당신'은 한다민의 재발견이 이어지며 지난 지난 12일 18회 방송분에서는 닐슨코리아 전국시청률 11.4%(서울수도권 11.5%)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매주 아침 8시 30분 방송.
김유정기자 clickyj@
SBS 아침 '나만의 당신'(극본 마주희, 연출 김정민)의 조연출 함준호PD가 "한다민씨는 이번 드라마에서 재발견 될 배우"라고 극찬했다.
20일 첫 방송된 '나만의 당신'은 착하고 정직하게 자란 착한 여인이 자신에게 직면한 끔찍한 역경을 극복하고 일어서는 통쾌하고 가슴 찡한 이야기를 그려가면서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극중에서 한다민은 BJ패션 상무이자 화끈하고 열정적인 이유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성재를 둘러싼 비밀을 모른 체 결혼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극중 긴장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함준호PD는 "한다민씨가 첫 주인공이라 대사량이 길고, 감정 연결하는 부분에서도 쉽지 않았을 텐데,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한다"며 "유라가 기쁘거나 슬프고, 화난 표정 등 감정표현이 많은 캐릭터인데, 다민씨가 이를 선보이기 위해 정말 많은 준비를 한다"고 말했다.
드라마 '나만의 당신'은 한다민의 재발견이 이어지며 지난 지난 12일 18회 방송분에서는 닐슨코리아 전국시청률 11.4%(서울수도권 11.5%)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매주 아침 8시 30분 방송.
김유정기자 click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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