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가 10일 서울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1리터 주유로 최대 111.1km를 주행하는 꿈의 차, XL1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있다.

'1리터의 차' 프로젝트 일환으로 탄생한 XL1은 양산형 디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로 최신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 소재(CFRP)의 모노코크 구조를 통해 최첨단 경량 디자인(795kg)과 완벽한 공기역학을 실현했다.

유동일기자 eddie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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