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는 4월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스마트폰 운영체제 윈도폰8.1에 `액션센터' 기능을 도입 예정이다.

이 기능은 구글 안드로이드나 애플 iOS처럼 시작화면에서 맨 위 메뉴를 내려서 무선랜, 블루투스, 비행기 모드 등을 간단히 확인할 수 있다. 각종 애플리케이션 알림상태도 확인할 수 있다.

MS는 액션센터 이외에도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 윈도 8.1을 오는 4월 정식 발표할 예정이다.

이형근기자 bass007@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