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러시아 국가대표 안현수(빅토르 안)의 여자친구 우나리가 연일 화제다.
현재 우나리는 안현수의 러시아어 통역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항상 옆을 지키며 안현수의 심리적 도움을 되어주고 있다고 전해졌다.
지난 6일 KBS1 `뉴스토크`에 출연한 안현수의 부친은 "우나리는 현수의 10년 된 팬이다"라며 "러시아 빙상 연맹에서 현수가 외로울까봐 우나리를 러시아로 불렀다. 어디에서도 있을 수 없는 일을 러시아에서 지원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안현수보다 한 살 연상인 우라니는 새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의 빼어난 외모로 네티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안현수 여자친구 우나리에 대해 네티즌들은 "안현수도 파이팅, 우나리도 파이팅" "우나리 러시아어 잘 하나보다" "정말 예쁘다 우나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안현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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