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피트니스 축제 '2014 WFF UNIVERSE IN SEOUL'이 오는 6월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세계 피트니스인들의 글로벌 행사 유치 선봉에 선 송재민(Jay Song) 회장의 행보가 뜨거운 조명을 받고 있다.

첫 한인 NABBA&WFF Asia 회장으로 선출된 송재민은 한국 피트니스계의 스타로 유명한 인물이다. 한인 최초, 최연소 국제 보디빌딩협회(NABBA International)의 심사위원으로 활동, 능력을 인정받아 NABBA&WFF Asia의 최연소 회장으로 발탁된 그는 국내 WFF 대회 유치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 회장은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 피트니스 열풍을 불러일으킨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자신의 이름을 딴 Jay's Body Show의 콜라보레이션을 기획, 피트니스 쇼를 융합한 공연을 선보인다는 것이 그의 첫 번째 목표다.

그는 오는 6월 20~21일 양일간 광진구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개최되는 '2014 WFF UNIVERSE IN SEOUL'을 피트니스 대중화의 초석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이를 위해 지난해에는 NABBA Korea Championship을 개최했다.

송 회장은 "지난해 보디빌딩 역사상 가장 명예로운 대회인 NABBA Universe에 참가할 한국 선수단을 구성하기 위해 NABBA Korea Championship을 개최했다"며 "앞으로 한국 보디빌딩의 위상을 전 세계에 떨치고,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선수들을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재민을 아시아 단체 회장으로 선출한 NABBA(National Amateur Bodybuilders Association)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보디빌딩&피트니스 협회로, 할리우드 배우 출신의 아놀드슈워제네거, 숀코너리 등의 전설적인 선수와 배우를 배출했다.

오랜 전통과 뿌리 깊은 역사를 지닌 NABBA의 축제, '2014 WFF UNIVERSE IN SEOUL'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홈페이지(www.nabba-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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