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김기현 정책위의장은 4일 여수 기름유출 사고와 관련, "늑장대응을 비롯한 미흡한 초기대응, 사건축소 등으로 뒤엉킨 인재(人災) 측면들이 발견되고 있어 심각한 문제"라고 말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이같이 지적한 뒤 "신속한 방재와 정확한 피해상황 파악이 필요하며 책임자에 대한 엄중한 문책도 뒤따라야 한다"고 밝혔다.
김 정책위의장은 "사고 관계자들이 피해보상에 적극 나서도록 정부도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새누리당은 5일 오전 국회에서 관계 장관들을 출석시킨 가운데 후속대책을 협의한다.
김 정책위의장은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이같이 지적한 뒤 "신속한 방재와 정확한 피해상황 파악이 필요하며 책임자에 대한 엄중한 문책도 뒤따라야 한다"고 밝혔다.
김 정책위의장은 "사고 관계자들이 피해보상에 적극 나서도록 정부도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새누리당은 5일 오전 국회에서 관계 장관들을 출석시킨 가운데 후속대책을 협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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