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원
폭행사건에 휘말렸던 배우 고주원이 폭행사건과 관련해 현재 상태에 대해 직접 언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KBS 2TV 파일럿 프로그램 '별친구' 제작발표회에서 고주원은 폭행사건에 대해 설명했다.

고주원은 "현재 그 사건이 검찰에 송치돼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결과가 나오면 추후에 정확하게 그 과정을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앞서 고주원은 지난해 10월 20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클럽에서 벌어진 폭행사건에 연루됐다.

한편 설 특집 파일럿으로 편성된 '별친구'는 탈북 청소년과 아역스타의 친구 만들기 프로젝트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오는 25일, 2월 1일 오후 5시 2부작으로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부 dt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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