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기춘 영창
유도선수 왕기춘(25)이 영창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13일 육군측에 따르면지난 12월 10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왕기춘이 휴대전화를 사용하다 적발돼 31일 영창 징계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왕기춘은 지난 7일 부대로 복귀했으며 교육시간 미달로 훈련소에서 퇴영 조치돼 육군훈련소에 재입소하게 됐다.
한편 왕기춘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은메달리스트로 병역혜택을 받아 육군훈련소에서 4주간의 교육만으로 병역 의무를 마치고 선수 생활을 하게 된다.
디지털뉴스부 dtnews@
사진=연합(왕기춘 영창)
유도선수 왕기춘(25)이 영창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13일 육군측에 따르면지난 12월 10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왕기춘이 휴대전화를 사용하다 적발돼 31일 영창 징계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왕기춘은 지난 7일 부대로 복귀했으며 교육시간 미달로 훈련소에서 퇴영 조치돼 육군훈련소에 재입소하게 됐다.
한편 왕기춘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은메달리스트로 병역혜택을 받아 육군훈련소에서 4주간의 교육만으로 병역 의무를 마치고 선수 생활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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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왕기춘 영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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