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안전행정부는 CCTV가 비명이나 차량 충돌 소리를 감지하고 이를 자동적으로 통합관제센터에 알려 현장에 경찰을 즉시 출동시킬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서울 용산구청 통합관제센터로, 이 센터의 CCTV는 비명이나 차량 충돌 소리를 감지하고 이를 자동적으로 통합관제센터에 알려줘 현장에 경찰을 즉시 출동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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