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휴니즈가 판매하는 소독제 `헥시올액 0.5%`(클로르헥시딘글루콘산)에 세균이 들어간 것이 확인돼 회수와 폐기를 명령했다고 7일 밝혔다.
헥시올액 0.5%는 수술 부위 피부 등에 사용되는 소독제로, 앞서 지난달 20일 균혼입 가능성이 제기돼 판매가 잠정 중단된 바 있다.
식약처는 "외국에서 소독제의 미생물 오염 사례는 있었으나 사람에게 치명적인 위해 사례는 없던 것으로 파악된다"며 "재발을 막고자 제조소 감시를 강화하고 시설개수 명령 등의 행정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헥시올액 0.5%는 수술 부위 피부 등에 사용되는 소독제로, 앞서 지난달 20일 균혼입 가능성이 제기돼 판매가 잠정 중단된 바 있다.
식약처는 "외국에서 소독제의 미생물 오염 사례는 있었으나 사람에게 치명적인 위해 사례는 없던 것으로 파악된다"며 "재발을 막고자 제조소 감시를 강화하고 시설개수 명령 등의 행정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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