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은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패스파인더(Pathfinder)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닛산의 `갑오년 신차 1호` 패스파인더는 1986년 첫선을 보여 현재 4세대 모델이 나왔다.
3.5리터 6기통 VQ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263마력(6천400rpm)과 최대 토크 33.2kgㆍm(4천400rpm)의 강력한 주행 성능을 갖췄다.
닛산의 차세대 엑스트로닉 무단변속기(CVT)를 적용해 반응성을 높였고 승차감은 부드럽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8.9km/ℓ다.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이 상황에 따라 이륜또는 사륜구동 모드를 선택한다.
2ㆍ3열 좌석은 거의 평면으로 접을 수 있어 적재 공간이 넉넉하고, 2열 좌석을 쉽게 이동시킬 수 있어 3열에도 편하게 탑승할 수 있다.
4개의 와이드 앵글 카메라로 차량 주변 이미지를 360도 보여줘 주차를 지원하는 `어라운드 뷰 모니터` 기술,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탑승자 식별 센서, 보스 오디오시스템 등 다양한 안전ㆍ편의사양도 적용했다.
가격은 5천29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다케히코 기쿠치 한국닛산 대표이사는 "패스파인더는 가족과 야외활동을 즐기는 40∼50대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며 "7인승 SUV 패스파인더를 추가함으로써 닛산은 더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됐다"고 강조했다.
2012년 10월 글로벌 시장에 나온 패스파인더는 작년 11월까지 1년여간 11만대가 팔렸고, 특히 미국에서만 9만353대가 판매되는 등 인기를 끌었다.
닛산의 `갑오년 신차 1호` 패스파인더는 1986년 첫선을 보여 현재 4세대 모델이 나왔다.
3.5리터 6기통 VQ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263마력(6천400rpm)과 최대 토크 33.2kgㆍm(4천400rpm)의 강력한 주행 성능을 갖췄다.
닛산의 차세대 엑스트로닉 무단변속기(CVT)를 적용해 반응성을 높였고 승차감은 부드럽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이 상황에 따라 이륜또는 사륜구동 모드를 선택한다.
2ㆍ3열 좌석은 거의 평면으로 접을 수 있어 적재 공간이 넉넉하고, 2열 좌석을 쉽게 이동시킬 수 있어 3열에도 편하게 탑승할 수 있다.
4개의 와이드 앵글 카메라로 차량 주변 이미지를 360도 보여줘 주차를 지원하는 `어라운드 뷰 모니터` 기술,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탑승자 식별 센서, 보스 오디오시스템 등 다양한 안전ㆍ편의사양도 적용했다.
가격은 5천29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다케히코 기쿠치 한국닛산 대표이사는 "패스파인더는 가족과 야외활동을 즐기는 40∼50대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며 "7인승 SUV 패스파인더를 추가함으로써 닛산은 더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됐다"고 강조했다.
2012년 10월 글로벌 시장에 나온 패스파인더는 작년 11월까지 1년여간 11만대가 팔렸고, 특히 미국에서만 9만353대가 판매되는 등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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