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안전센터 보안관제 발주 24시간 실시간 사고 조사 기대
대검찰청이 검찰사이버안전센터 보안관제 사업을 발주했다.
대검찰청은 6일 증가하는 사이버위협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검찰사이버안전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보안관제를 전문인력에 위탁하는 사업을 발주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8억2000만원 규모다.
검찰 사이버안전센터는 해킹 등 사이버위협에 대해 탐지와 대응을 신속하게 하고 침해사고 조사 및 복구지원을 하는 곳이다. 특히 사이버 범죄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검찰 사이버안전센터는 24시간 365일 사이버공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사이버 보안관제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
아울러 사이버안전센터 및 검찰 산하 청에 대한 보안관리 연계로 검찰청 정보보호 범위를 확대하며 국가사이버안전센터(NCSC)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정보 공유를 통한 대응체계 또한 강화하겠다는 목적이다.
검찰측은 "보안관제시스템(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무상 하자보수기간이 만료돼 사이버안전센터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유지보수 계약이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선정된 업체는 검찰사이버안전센터 보안관제 및 사고대응을 위해 정보보안 전문자격 및 관련 경력 보유 전문가를 상주시키고 24시간 365일 실시간 보안관제, 사고조사 및 복구 등을 지원하게 된다.
또 사이버위협 최신 동향 및 분석ㆍ대응 자료를 공유하고 해킹 메일 대응훈련 기능 구현 및 모의훈련 등을 지원하는 등 보안위협 정보공유 및 모의훈련을 통한 사전예방 활동도 수행한다. 대검찰청 정보보안 솔루션에 대한 보안관제 및 센터 보안관제시스템의 유지보수도 맡는다.
검찰측은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 등 신ㆍ변종 해킹공격에 대한 실시간 조기대응 및 사이버침해사고 예방 등 사이버위협에 대한 검찰 정보보호수준을 높여나가겠다"며 "국가사이버안전센터 등 유관기관과의 정보공유로 사이버공격의 확산 방지 및 공동대응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은성기자 esther@
대검찰청이 검찰사이버안전센터 보안관제 사업을 발주했다.
대검찰청은 6일 증가하는 사이버위협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검찰사이버안전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보안관제를 전문인력에 위탁하는 사업을 발주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8억2000만원 규모다.
검찰 사이버안전센터는 해킹 등 사이버위협에 대해 탐지와 대응을 신속하게 하고 침해사고 조사 및 복구지원을 하는 곳이다. 특히 사이버 범죄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검찰 사이버안전센터는 24시간 365일 사이버공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사이버 보안관제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
아울러 사이버안전센터 및 검찰 산하 청에 대한 보안관리 연계로 검찰청 정보보호 범위를 확대하며 국가사이버안전센터(NCSC)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정보 공유를 통한 대응체계 또한 강화하겠다는 목적이다.
검찰측은 "보안관제시스템(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무상 하자보수기간이 만료돼 사이버안전센터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유지보수 계약이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선정된 업체는 검찰사이버안전센터 보안관제 및 사고대응을 위해 정보보안 전문자격 및 관련 경력 보유 전문가를 상주시키고 24시간 365일 실시간 보안관제, 사고조사 및 복구 등을 지원하게 된다.
또 사이버위협 최신 동향 및 분석ㆍ대응 자료를 공유하고 해킹 메일 대응훈련 기능 구현 및 모의훈련 등을 지원하는 등 보안위협 정보공유 및 모의훈련을 통한 사전예방 활동도 수행한다. 대검찰청 정보보안 솔루션에 대한 보안관제 및 센터 보안관제시스템의 유지보수도 맡는다.
검찰측은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 등 신ㆍ변종 해킹공격에 대한 실시간 조기대응 및 사이버침해사고 예방 등 사이버위협에 대한 검찰 정보보호수준을 높여나가겠다"며 "국가사이버안전센터 등 유관기관과의 정보공유로 사이버공격의 확산 방지 및 공동대응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은성기자 es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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