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중국 최대 규모 인터넷데이터센터(IDC) 기업인 닥터 펑 텔레콤 미디어 그룹과 사업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해 중국시장에 본격 진출할 것이라고 5일 밝혔다. 닥터 펑 그룹은 베이징, 상하이 등에 총 20만 평방미터 규모 IDC를 운영하고 있다. 송희경 KT G&E부문 기업IT사업본부장(상무, 오른쪽)과 한 루 닥터 펑 그룹 DC 사업부문 총괄(부총재)이 양해각서를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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