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5일 '코리아 그랜드 세일'이 진행되고 있는 명동 거리가 외국인과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코리아 그랜드 세일은 한국방문위원회가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해 기획한 쇼핑 할인 행사로, 전국 지자체 전통시장, 백화점, 면세점, 아웃렛, 대형마트, 음식점 등 2만7000여 곳이 참여한 가운데 다음달 16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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