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초ㆍ중생들이 겨울 방학 기간 중에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배울 수 있도록 온라인 교육강좌를 확대하고 소프트웨어(SW) 창의 캠프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미래부는 인터넷에서 무료로 프로그래밍을 배울 수 있는 `개방형 SW교육센터'를 5개 분야 100여개 강좌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미래부는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초 지식이 없는 초ㆍ중학생들에게 기초교육과 멘토링 등을 제공하는 SW창의캠프를 2월과 8월에 각각 진행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민간기관들의 청소년 대상 자원봉사 SW교육도 지원한다고 미래부측은 설명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미래부는 인터넷에서 무료로 프로그래밍을 배울 수 있는 `개방형 SW교육센터'를 5개 분야 100여개 강좌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미래부는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초 지식이 없는 초ㆍ중학생들에게 기초교육과 멘토링 등을 제공하는 SW창의캠프를 2월과 8월에 각각 진행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민간기관들의 청소년 대상 자원봉사 SW교육도 지원한다고 미래부측은 설명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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