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가 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세종 시대를 열었다.

윤상직 산업부 장관은 현판식 후 가진 시무식에서 "올해 반드시 공기업 개혁을 이루겠다"며 강력한 공기업 경영정상화 대책을 추진할 뜻을 밝혔다.

현판식에서 윤 장관(왼쪽 여섯 번째), 김재홍 제1차관(일곱번째), 한진현 제2차관(다섯번째),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여덟번째), 김영민 특허청장(네번째) 등이 세종청사 개청을 축하하며 박수치고 있다.

김승룡기자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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