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2일 특허 및 상표 심사분야의 우수 심사관을 `2013년 심사명장'으로 선정, 시상한다고 1일 밝혔다.

심사명장은 △박정수 상표디자인심사국 심사관(총 1만9218건 심사) △김형근 특허심사기획국 심사관(총 3786건 심사) △이영민 특허심사1국 심사관(총 3850건 심사) △홍정혜 특허심사2국 심사관(총 3341건 심사) △김수미 특허심사3국 심사관(총 3201건 심사) 등 모두 5명이다.

이들은 10년 이상의 심사경력을 가진 수석심사관들로, 명장 인증서 및 명패와 함께 포상금이 지급된다. 또 특허청 홈페이지 내 `심사관 명예의 전당'에 등재된다.

심사명장은 오랜 기간 특허 및 상표 심사를 담당해 온 특허청 심사관 중 업무성과가 탁월한 우수 심사관으로,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심사명장을 선발ㆍ포상하고 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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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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