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시스(대표 김도현)는 사원협의회가 재단법인 사랑의 전화에 '사랑의 저금통' 전달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사랑의 저금통은 사원협의회가 지난 9월 LG엔시스 임직원에게 전달해 3개월 간 모금활동을 벌인 결과물이다. 이 저금통은 마포지역 독거 노인에게 전달됐다.

LG엔시스 사원협의회 사원대표 정재우 차장은 "이번 사랑의 저금통 행사에 60% 이상의 사원들이 참여해 보람되게 생각한다"며 "향후 이번 모금활동의 경험을 살려 이웃에게 좀 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용철기자 jung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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