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남녀 대본리딩 현장
응급남녀 대본리딩 현장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3일 tvN 새 드라마 '응급남녀' 제작진은 "지난 20일 주요 출연진이 모여 첫 대본 리딩을 했다"며 대본리딩 현장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응급남녀'의 주연 배우 최진혁, 송지효를 비롯해 이필모, 최여진, 클라라가 대본 연습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최진혁 송지효 커플은 응급남녀 대본을 손에 들고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수수한 차림에도 미모를 뽐내고 있는 송지효과 훈훈한 외모의 최진혁 두 사람은 환상적인 케미를 발산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tvN '응급남녀'는 6년 전에 이혼했던 원수 같은 부부 오진희, 오창민이 병원응급실에서 늦깎이 인턴으로 다시 만나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로 내년 1월 24일 첫 방송된다.

응급남녀 대본리딩 현장 공개에 네티즌들은 "응급남녀 대본리딩 현장 드라마 재밌겠다", "응급남녀 대본리딩 현장 이렇게 멋진 커플이 왜 웬수지?", "응급남녀 대본리딩 현장 드라마 얼른 보고 싶어", "응급남녀 대본리딩, 현장 두 사람 잘 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부 dtnews@

사진=tvN(응급남녀 대본리딩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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