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 의료제도 바로 세우기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는 내년 1월 11일부터 양일 간 전국의사 총파업 출정식을 갖는다고 23일 밝혔다.
파업투쟁의 동력을 사전 확보하는 차원에서 열리는 이번 출정식에는 대한의사협회 임원, 각 시도의사회 임원, 시군구 회장과 임원, 각과별 개원의협의회 회장과 임원, 각 시도의사회 특별분회장과 교수 대표, 전공의 대표 등이 참여할 계획이다.
지난 21일부터 양일 간 열린 시도의사회장과 확대 워크숍에서 이같이 결의한 의사협회는 출정식에서 향후 투쟁방법을 비롯한 총파업의 시기와 절차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의협측은 투쟁 목표에 대해 원격의료ㆍ영리병원 반대와 건강정책심의위원회 구조개혁, 고질적인 의료저수가 체계 개선 등 건강보험제도 개혁을 제시했다.
파업 형태는 평일 지역별 비상총회를 겸한 반나절 휴진투쟁으로 회원의 동력을 끌어올린 뒤, 정부의 태도 변화가 없을 시 곧바로 전면 파업투쟁에 들어갈 방침이다.
남도영기자 namdo0@
파업투쟁의 동력을 사전 확보하는 차원에서 열리는 이번 출정식에는 대한의사협회 임원, 각 시도의사회 임원, 시군구 회장과 임원, 각과별 개원의협의회 회장과 임원, 각 시도의사회 특별분회장과 교수 대표, 전공의 대표 등이 참여할 계획이다.
지난 21일부터 양일 간 열린 시도의사회장과 확대 워크숍에서 이같이 결의한 의사협회는 출정식에서 향후 투쟁방법을 비롯한 총파업의 시기와 절차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의협측은 투쟁 목표에 대해 원격의료ㆍ영리병원 반대와 건강정책심의위원회 구조개혁, 고질적인 의료저수가 체계 개선 등 건강보험제도 개혁을 제시했다.
파업 형태는 평일 지역별 비상총회를 겸한 반나절 휴진투쟁으로 회원의 동력을 끌어올린 뒤, 정부의 태도 변화가 없을 시 곧바로 전면 파업투쟁에 들어갈 방침이다.
남도영기자 namd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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