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임수향'
가수 겸 배우 김현중과 배우 임수향의 다정한 투샷이 포착됐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 투신의 탄생' 제작사 측은 23일 김현중과 임수향의 다정한 촬영 현장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향은 추운 날씨 탓에 빨간 담요를 두른 채 밝게 V자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현중은 얼굴 곳곳에 상처 분장을 한 채 임수향의 어깨에 살짝 팔을 걸치고 있다.

제작사 측은 "촬영장에서 두 배우가 보여주는 의외의 매력들을 카메라 속에 다 담아 보여드릴 수 없는 것이 안타깝다. 드라마 속에서 가야와 정태로 변한 임수향과 김현중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될 것"고 덧붙였다.

한편 '감격시대 : 투신의 탄생'은 1930년대 한중일 낭만주먹들이 펼쳐내는 사랑과 의리, 우정의 판타지를 그려낸 드라마로 '예쁜 남자' 후속으로 내년 1월 15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김현중 임수향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은 "김현중 임수향, 김현중 얼굴 왜 저래 분장 땜에 저런건가 훅 갔네", "김현중 임수향, 임수향 노안이었는데 점점 회춘하고 있어", "김현중 임수향, 드라마 기대할게요 열심히 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부 dtnews@

사진=레이앤모 제공(김현중 임수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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