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2013년 세계일류상품 및 생산기업'에 8년 연속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세계일류상품은 국내 생산제품 중 시장 규모가 연간 5000만달러를 넘고, 세계시장에서 점유율이 5위 이내 또는 5% 이상을 차지하는 제품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연간 수출규모 역시 500만달러를 넘어야 한다. 현대제철은 지난 2005년 `H형강'을 비롯해 6개의 제품이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된 이래 올해까지 8년 동안 매년 이름을 올리고 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8년 연속 세계일류상품 선정은 현대제철의 품질과 기술력을 대내외에 알리는 기회"라며 "세계일류상품 인증제도를 통해 판로확보ㆍ해외마케팅 지원 등 정부의 다양한 지원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유진기자 yjin@
세계일류상품은 국내 생산제품 중 시장 규모가 연간 5000만달러를 넘고, 세계시장에서 점유율이 5위 이내 또는 5% 이상을 차지하는 제품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연간 수출규모 역시 500만달러를 넘어야 한다. 현대제철은 지난 2005년 `H형강'을 비롯해 6개의 제품이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된 이래 올해까지 8년 동안 매년 이름을 올리고 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8년 연속 세계일류상품 선정은 현대제철의 품질과 기술력을 대내외에 알리는 기회"라며 "세계일류상품 인증제도를 통해 판로확보ㆍ해외마케팅 지원 등 정부의 다양한 지원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유진기자 yjin@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