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안녕들하십니까 대자보`
1. MBC 방송사고
MBC `기분 좋은 날'측이 방송사고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기분 좋은 날 제작진은 12월18일 공식 홈페이지 시청자게시판을 통해 "이날 방송된 `기분 좋은 날' 희귀암에 대한 방송 중 림프종으로 사망한 화가 밥 로스를 소개하는 화면 부분에서 제작진의 실수로 밥 로스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합성된 사진이 방송되는 사고가 발생한데 대해 머리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2. 양적완화 축소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18일(현지시간) 현행 월 850억달러인 양적완화(QE) 규모를 내년 1월부터 750억달러로 100억달러 축소하기로 했다. 또 기준금리를 제로(00.25%)에 가깝게 운용하는 초저금리 기조는 계속 이어가기로 했다. 연준은 17일부터 이틀간 금융통화 정책을 결정하는 기구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3. 윤석열 채동욱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의혹 사건 수사 과정에서 외압 논란을 일으킨 윤석열 전 특별수사팀장(현 여주지청장)에게 정직 1개월의 징계가 내려졌다. 법무부는 지난 18일 오후부터 정부과천청사에서 검사징계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대검은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에 대한 수사를 놓고 벌어진 검찰 내분 사태에 대한 감찰을 실시, 윤 지청장에게 중징계를 요구한 바 있다.
4. 기성용 결승골
후반 교체 투입된 기성용이 연장 후반 극적인 결승골을 터트리며 선덜랜드의 리그컵 준결승행을 이끌었다. 선덜랜드는 18일 새벽 4시45분(한국시간) 영국 선덜랜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13/2014 잉글랜드 캐피털 원 컵(리그컵) 첼시와의 8강전에서 후반 교체 투입된 기성용의 결승골에 힘입어 2-1 역전승을 거뒀다. 그 결과 선덜랜드는 준결승에 진출했다.
5. 새누리당 대자보
고려대에서 시작된 안녕들 하십니까 대자보 열풍이 새누리당에도 등장했다. 19일 대선 1주년 기념식장으로 향하는 새누리당사 1층 엘리베이터 앞에는 `안녕들 하십니까'로 시작되는 편지 한 장이 부착됐다. 이는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이 작성한 것으로, 김 의원은 편지글에서 "1년 전 오늘을 생각하면 아직도 그 헌신과 열정에 눈물이 날 뿐입니다. 우리 모두 잊지 말고 가슴속에 평생 간직하십시다"라고 전했다.
1. MBC 방송사고
MBC `기분 좋은 날'측이 방송사고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기분 좋은 날 제작진은 12월18일 공식 홈페이지 시청자게시판을 통해 "이날 방송된 `기분 좋은 날' 희귀암에 대한 방송 중 림프종으로 사망한 화가 밥 로스를 소개하는 화면 부분에서 제작진의 실수로 밥 로스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합성된 사진이 방송되는 사고가 발생한데 대해 머리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2. 양적완화 축소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18일(현지시간) 현행 월 850억달러인 양적완화(QE) 규모를 내년 1월부터 750억달러로 100억달러 축소하기로 했다. 또 기준금리를 제로(00.25%)에 가깝게 운용하는 초저금리 기조는 계속 이어가기로 했다. 연준은 17일부터 이틀간 금융통화 정책을 결정하는 기구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의혹 사건 수사 과정에서 외압 논란을 일으킨 윤석열 전 특별수사팀장(현 여주지청장)에게 정직 1개월의 징계가 내려졌다. 법무부는 지난 18일 오후부터 정부과천청사에서 검사징계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대검은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에 대한 수사를 놓고 벌어진 검찰 내분 사태에 대한 감찰을 실시, 윤 지청장에게 중징계를 요구한 바 있다.
4. 기성용 결승골
후반 교체 투입된 기성용이 연장 후반 극적인 결승골을 터트리며 선덜랜드의 리그컵 준결승행을 이끌었다. 선덜랜드는 18일 새벽 4시45분(한국시간) 영국 선덜랜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13/2014 잉글랜드 캐피털 원 컵(리그컵) 첼시와의 8강전에서 후반 교체 투입된 기성용의 결승골에 힘입어 2-1 역전승을 거뒀다. 그 결과 선덜랜드는 준결승에 진출했다.
5. 새누리당 대자보
고려대에서 시작된 안녕들 하십니까 대자보 열풍이 새누리당에도 등장했다. 19일 대선 1주년 기념식장으로 향하는 새누리당사 1층 엘리베이터 앞에는 `안녕들 하십니까'로 시작되는 편지 한 장이 부착됐다. 이는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이 작성한 것으로, 김 의원은 편지글에서 "1년 전 오늘을 생각하면 아직도 그 헌신과 열정에 눈물이 날 뿐입니다. 우리 모두 잊지 말고 가슴속에 평생 간직하십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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