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는 안정성과 단열성을 강화한 '학교용 맞춤창호'를 새로 선보이고 학교 리모델링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회사측은 에너지 효율이 높은 로이 유리를 복층으로 적용해 단열성을 높였으며, 아울러 특수 하드웨어를 적용해 방음성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리 사이에 접합필름을 삽입해 창이 파손돼도 유리 파편이 튀지 않으며, 창틀 표면에 특수 표면처리를 해 다양한 색상과 패턴을 넣을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회사는 겨울방학을 맞아 리모델링에 들어가는 전국 초ㆍ중ㆍ고등학교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박정일기자 comja77@
회사측은 에너지 효율이 높은 로이 유리를 복층으로 적용해 단열성을 높였으며, 아울러 특수 하드웨어를 적용해 방음성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리 사이에 접합필름을 삽입해 창이 파손돼도 유리 파편이 튀지 않으며, 창틀 표면에 특수 표면처리를 해 다양한 색상과 패턴을 넣을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회사는 겨울방학을 맞아 리모델링에 들어가는 전국 초ㆍ중ㆍ고등학교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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