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대표 서진우)은 유아용 스마트케어(Care) 서비스인 `니어키즈`(Near Kids)를 SK그룹 계열사에서 운영하는 11개 직장보육시설에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니어키즈는 어린이집과 학부모간 쌍방향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통합 보육서비스다. 주요 기능으로는 △NFC(Near Field Communication) 태깅을 통한 실시간 등하원 관리 △공지사항, 포토앨범, 원아수첩 등 스마트알림장 기능 △셔틀버스 도착안내, 투약/귀가동의요청, 미아신고 등 인터렉티브(Interactive) 서비스 등이 있다.
SK플래닛은 니어키즈를 SK텔레콤, SK이노베이션 등 SK그룹 11개 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직장내 보육시설에 제공한다. 이를 통해 맞벌이 부부나 워킹맘 구성원들이 보다 안심하고 직장내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길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특히 `니어키즈`는 모바일과 웹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호환성을 제공하고 있어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언제든지 접속 가능한 실시간 서비스로 업무시간 중에도 일과 육아를 걱정없이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SK플래닛은 "이번 SK그룹 직장보육시설에의 서비스 제공에 이어 향후 지자체 및 대형 어린이집 체인들과 제휴를 통해 니어키즈 서비스 제공처를 더욱 확대하고 육아, 교육 등 보육관련 콘텐츠를 추가해 통합 보육 서비스로서의 기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지성기자 jspark@
니어키즈는 어린이집과 학부모간 쌍방향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통합 보육서비스다. 주요 기능으로는 △NFC(Near Field Communication) 태깅을 통한 실시간 등하원 관리 △공지사항, 포토앨범, 원아수첩 등 스마트알림장 기능 △셔틀버스 도착안내, 투약/귀가동의요청, 미아신고 등 인터렉티브(Interactive) 서비스 등이 있다.
SK플래닛은 니어키즈를 SK텔레콤, SK이노베이션 등 SK그룹 11개 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직장내 보육시설에 제공한다. 이를 통해 맞벌이 부부나 워킹맘 구성원들이 보다 안심하고 직장내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길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특히 `니어키즈`는 모바일과 웹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호환성을 제공하고 있어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언제든지 접속 가능한 실시간 서비스로 업무시간 중에도 일과 육아를 걱정없이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SK플래닛은 "이번 SK그룹 직장보육시설에의 서비스 제공에 이어 향후 지자체 및 대형 어린이집 체인들과 제휴를 통해 니어키즈 서비스 제공처를 더욱 확대하고 육아, 교육 등 보육관련 콘텐츠를 추가해 통합 보육 서비스로서의 기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지성기자 j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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