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대표 최평락)은 17일 대치동 벨라지움에서 최평락 사장 및 이희복 중부발전노조위원장 등 주요 노사간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합동 한마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사간 신뢰구축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지난 10월 중순 노사합동 워크숍과 전 직원 설문조사를 통해 도출한 노사관계 비전(안)을 토대로 노사 비전'노사 신뢰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행복한 일터'를 선포했다.
이는 상호존중의 정신으로 신뢰관계 구축과 협력적 관계의 수준을 뛰어넘는 창조적 노사관계 형성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실현할 수 있는 행복하고 즐거운 일터를 만들어 가자'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국중부발전 노사는 비전 선포를 계기로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노사관계를 실현, 글로벌 에너지 공기업으로 도약할 것을 결의했다.
최평락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새로운 노사 비전은 회사의 현안문제를 생산적으로 해결해 가는 데 훌륭한 가이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희복 중부발전노조위원장은 "노사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만든 비전인만큼 강한 실천의지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이번 행사는 노사간 신뢰구축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지난 10월 중순 노사합동 워크숍과 전 직원 설문조사를 통해 도출한 노사관계 비전(안)을 토대로 노사 비전'노사 신뢰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행복한 일터'를 선포했다.
이는 상호존중의 정신으로 신뢰관계 구축과 협력적 관계의 수준을 뛰어넘는 창조적 노사관계 형성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실현할 수 있는 행복하고 즐거운 일터를 만들어 가자'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국중부발전 노사는 비전 선포를 계기로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노사관계를 실현, 글로벌 에너지 공기업으로 도약할 것을 결의했다.
최평락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새로운 노사 비전은 회사의 현안문제를 생산적으로 해결해 가는 데 훌륭한 가이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희복 중부발전노조위원장은 "노사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만든 비전인만큼 강한 실천의지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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