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경제 스마트 뉴딜 실천연합은 새누리당 창조경제 일자리창출특별위원회와 함께 19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지역과 대학이 함께 만드는 창조경제! 스마트 클러스터 구축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토론회에서는 김수욱 창실련 창조경제융합연구소장(서울대 교수)이 `창조경제와 대학의 혁신방안', 김상욱 충북대 교수가 `창조경제와 지역 클러스터 구축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며, 분당ㆍ판교 K밸리 현황 사례발표가 진행된다.
또 강성주 미래부 융합정책관, 문형남 창실련 공동대표, 배철영 이노엠디 회장, 여수아 대학생 창업 벤처기업 촉 대표(KAIST 4학년), 한석수 교육부 대학지원관 등이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창실련은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와 학계 전문가가 모여 ICT를 기반으로 한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 7월 출범한 민간단체로, 7개 권역에서 300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강동식기자 dskang@
이 토론회에서는 김수욱 창실련 창조경제융합연구소장(서울대 교수)이 `창조경제와 대학의 혁신방안', 김상욱 충북대 교수가 `창조경제와 지역 클러스터 구축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며, 분당ㆍ판교 K밸리 현황 사례발표가 진행된다.
또 강성주 미래부 융합정책관, 문형남 창실련 공동대표, 배철영 이노엠디 회장, 여수아 대학생 창업 벤처기업 촉 대표(KAIST 4학년), 한석수 교육부 대학지원관 등이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창실련은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와 학계 전문가가 모여 ICT를 기반으로 한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 7월 출범한 민간단체로, 7개 권역에서 300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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